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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제목

"예수님의 심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2.20
첨부파일0
추천수
1
조회수
72
내용

예수님의 심판

 

한 사람이 돼지를 도축장으로 몰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돼지는 아무 저항도 없이 꼬리를 흔들며 도축장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있는 비결을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자신의 손에서 콩을 내어 보였습니다. 돼지가 가야 할 도축장까지 콩을 조금씩 떨어뜨리고 앞서 가면 돼지는 그 콩에 취해서 도살장까지 꼬리를 흔들며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과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습니다. 그러나 재물과 권세와 쾌락과 명성과 같은 달콤한 콩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그 콩을 주워 먹는 재미로 지옥을 향해 걷고 있습니다. 세상의 콩은 너무나 달콤해서 지옥을 잊어버리게 만드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늘을 손으로 가린다고 해서 가려지지 않는 것처럼 심판을 외면한다고 해서 심판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에수님의 심판은 더뎌 보이지만 반드시 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장차 오실 예수님 앞에서, 심판 대신 칭찬과 상급을 받는 성도가 됩시다


담임목사 장 석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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